첫 번째 특징들이 Some() 을 엄청 많이 사용함. 이걸 사용하는게 권장되는 표준인가 싶더라.
두 번째가 제네릭을 쓰면 타입 제한자를 자주 애용하던데, 이 부분은 배우고 싶긴한데 막상 내까 활용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세 번째가 'static으로 라이프타임에 대한 명시인데, 이것도 라이프타임에 대한 명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음.
네 번째가 그냥 struct Foo; 하고 타입 선언만하는 경우도 있던데, 이건 왜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
러스트 구루가 되고 싶지만, 아직까지도 갈길이 멀다.
struct Foo; 는 데이터는 필요 없고 오퍼레이션만 중요한 경우겠지
옵셔널타입이 중요한건 러스트만의 일이 아니고 러스트는 그에 대한 모나딕 연산도 잘 구비해놔서 즐겨쓰게됨
Some이 최적화 ㄱㅊ고 모-나딕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