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 지사가 있는 곳으로 들어간 뒤에, 사내 이동으로 본사로 간다.

한국 지사에서 개발조직 있는 네임드 회사는 구글 아마존 퀄컴 엔비디아 마소가 있음.

2. 미국 석사유학을 간다.

3. 캐나다, 영국, 호주 등 비자문제가 없는 곳으로 지원한 뒤에 사내 이동으로 본사로 간다.

보통 영국 페이스북, 캐나다 아마존이 이 루트로 많이 쓰임. 페북이 아마존보다 당연히 드가기 힘듬

다이렉트 미국행은 코시국 이후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