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일종의 필터링을 거쳐서 생각하고 말함좆도 아닌 걸로 호들갑이네 생각하면서도아 그래 대단하네라고 말함중딩때 내 좆대로 말하다가 친없된 이후로 배워버린찐따 깃붕이의 사회생활 생존 스킬임
아 그래 대단하네
근데 나도 비슷함. 이게 익숙해지면 대신 모든 대화에 필터링이 생겨서 반박자 늦게되더라
그래서 꼭 필요할 때만 말함ㅋㅋㅋㅋ
그것도 참 웃긴게 내 좆대로 말해도 그걸 웃어 넘겨줄 수 있는 내 팀이 있으면 용납이 되고 그런 게 없으면 혼자가 됨 인간관계란게 다 그렇지 뭐 어떤 사람 생각이나 언행으로만 그 사람 이미지가 결정되는 게 아니고 외적인 모습, 그 사람의 배경도 이미지 평가에 들어가잖아
몰?루
나도 언제 쏟아질지 모르는 꽉찬 물컵 들고 다니는 기분임 아직까지 안 쏟고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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