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트렌드라기 보다 페러다임이 바뀐지 꽤 된걸로 알고있음.


예전처럼 잦은 컨텍스트 스위칭 오버헤드로 인한 자원소모가 비싼 쓰레드를 다루기 보다 가상의 비동기 분할 단위인 파이버(fiber)를 많이 쓰고 있음.

언어나 프레임웍에 따라 이름이 다를 순 있음. 모든 면에서 쓰레드보다 월등하고 심지어 데드락 상황도 피할 수 있다. fiber끼리 공용변수를 쓸 수는 있지만 권장하지 않고, 아키텍쳐단에서 그런 로직은 짜지 말아야 함.


얕은 지식으로 한번 읍조려 봤다 ㅋ


깃붕이들 중에 더 자세한 정보 있으면 댓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