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켈 프로덕션 이야기가 나와서 이 글이 떠오름
Aura라는 AUR hepler 만든 사람이 쓴 글
자기가 Aura만들면서 어떤 식으로 변화하였는지 짧게 언급했는데
2012: I've never heard of Monad Transformers, and pass a runtime Env manually everywhere. Everything is IO.
처음 만들 때는 monad transformer를 몰라서 전부 IO 에 우겨넣었다고 함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간단하게 모든 함수에다가 수동으로 상태를 넘겨줬다고 받아들이면 됨
아무튼 그 이후로는 여러가지 transformer를 써봤고 이제 Rio로 바꾼다는 글인데
이거 읽고나서 하스켈로 하는 프로덕션에 대한 걱정이 과도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음
모나드를 모르겠으면 저런 식으로 거지같이 구현해도 아무 문제가 없고, 그렇다고 해도 하스켈의 장점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느낌
아 수발 이거 쓰다가 지하철 못내렸네
하스켈의 단점은 지하철 놓치는 거였네
오랜만에 들으니까 하스켈마렵네. 근데 툴링 문제는 해결 안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