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 : 부산/경북 정보컴퓨터공학부
2. 학점 : 3.6
3. 수상경력 없음

4. 개발경험 :
(교과과정x)
스마일게이트 공모전(2학년) - unity 사용경험, 상점 ui부분 개발
교내 해커톤(3학년) - django 사용경험, 프론트엔드를 위한 REST API개발

(교과과정o)
아두이노 프로젝트(2학년) - 알람시계같은거 만듬
임베디드 프로젝트 1(3학년) - stm32 이용해서 루빅큐브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기 개발함. 블루투스 모듈, 회로부분 맡았었음
임베디드 프로젝트 2(3학년) - uC/OS - iii 이용해서 틱택토 게임기 만듬, 모든 task와 semaphore 관리 총괄함

프로젝트 하면서 Github, Slack, notion 같은 도구들 사용해봄

5. 사용가능언어 : C(주 사용 1), Python(주 사용 2) , Lua, Rust, Java, Kotlin

6. 자격증 : 한국사 1급, 토익 800,
정보처리기사(준비중), 정보보안기사(준비중)

7. 백준 solved 랭크 현재 실버, 실버 ~ 플래티넘 문제 가끔 한문제씩 풀이해봄, 풀어본 최대 난이도 다이아5

내가볼때 나의 개발능력은 최하~하 정도로 평가함...
이쯤 하니까 내가 it로 먹고사는게 가능하나? 진심으로 고민되고있다.
과연 날 데려갈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고;
지금은 체념해서 가끔 백준이나 한문제씩풀고 게임이나 하고있다

가고픈분야는 입학할때만 해도 게임업계였는데
솔직히... 나보다 잘난애들이 많은 것 같다
내 친구들만 봐도 대형게임사 인턴갔다오고 그러니 원...

그래서 그나마 좀 밀려나도 버틸 수 있는 공기업이나 공무원쪽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임
그래서 공기업 기본자격증인 기사 2개 따놓을려고 하고

근데 이것도 공기업은 또 전산직은 경력직 위주로만 데려갈려는 경향이 커서 쉽지 않을꺼같다...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4학년이라 이제 취업전선에 나가야하는데
이 꼬라지면 백수꼴 못벗어나다가 공무원시험 노리고 9급공무원 만화 현실판 찍을꺼같음 조언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