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걸 악용해서 상대주의의 함정으로 악마의 증명 하려는 새끼들도 적지가 않아서
익명(211.207)2022-01-28 17:40
답글
그것도 맞긴함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40
답글
이게 말이 아주 아다르고 어달라서 진짜 존나어려움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4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0 12:43
답글
개인의 차원에서 이사상을 인정하고 안하고 는 모르겟으나 그친구는 보편적인 배려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은 하긴해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43
답글
이게 디게 글로벌하게 적용되는건 다른문제라 생각함 사상과 별계로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44
답글
페미니즘은 이미 무기화 되었고 이익집단이 그걸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렀음 균형 추 어쩌고 할 그런 문제가 아니야
익명(14.50)2022-01-28 17:46
답글
이건 좀 극잔적이긴하지만 한쪽에 5g 한쪽에 10g놓고 가운대에 1kg놓았을때 역시 한쪽으로 기운다고 봐야하나? 라고하면 에메하다 생각해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46
답글
소수진영은 책임이 집단으로 전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 원인은 그 소수진영이 밀고 있는 사상이 극도로 위험하기 때문임 페미니즘은 과거 나치주의의 현대버전인거고, 목소리 큰 소수가 다수를 선동해 물들게 만드려는 집단적 움직임을 현재 보이고 있음
익명(14.50)2022-01-28 17:49
답글
그리고 진영의 균형을 봐야하는게 아니라 문제를 봐야한다 생각함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50
답글
일단 저이제 회사여서 저는 이따 10시쯤에 다시 덧글달아야 할것같음
근대 확실한건 새상에 그 사람들만있는건 아니고 지금 글이 진영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건 더더욱 아님.
- whatever we can do it
CreeJee(000as00060)2022-01-28 17:55
답글
적어도 "소수의 문제다"라고 주장하려면 이름을 바꾸던가 하는 미친년들과 구분되고자 하는 노력이라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함
"애국보수"라는 단어 진지하게 쓰는 후보 없고, 이재명도 파란 티 안입고 나오잖아.
이름 털린거여도 억울한 사람이 나가야지
같은 이름 아래 있으면서 "쟤네들은 우리와 달라요, 우린 안 그래요" 이러면 그냥 감추고 싶은 우리편으로밖에 안보임
익명(223.38)2022-01-28 17:57
답글
핀트가 그게 아니잖아. 정말 내가 극단주의와 구분됨을 주장하고 싶으면, 적어도 리브랜딩이라도 하는 노력이 보였으면 한다는거지. "나는 극단주의자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사실상 국내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와 동의어가 된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쓴다는거 자체가 극단주의자가 아니라는 주장의 설득력을 많이 떨어트림
익명(223.38)2022-01-28 18:06
답글
소수 미친련의 큰 목소리가 정말 잘못된 의견이라고 생각하면, 다수 정상인이 더 큰 목소리를 내서 덮어야지. 그냥 방치하고 있는건 암묵적 동의라고 생각함.
익명(223.38)2022-01-28 18:08
답글
페미니즘은 사상적으로 위험한 게 맞음. 나치즘이랑 동급임
익명(14.50)2022-01-28 18:23
답글
대체 남자인데도 왜 그런 사상을 추종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남자인데도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 보면 대체적으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성과 교제를 못해서 그걸 구실로 교제하려고 시도 하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음
익명(14.50)2022-01-28 18:40
TERF나 일베같이 극단적 사상 거른다는 전제하에 갠취 맞춰서 존중하는게 좋지
black7375(221.168)2022-01-28 17:55
페미니즘 초기면 몰라도 지금 시점에서 페미니즘은 정당하고 올바른 단체라는 얘기가 어떻게 나오지
익명(121.132)2022-01-28 18:40
표현의자유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향인듯. 걍 다 허용하면 매력없고 허접한건 다 사라지겠지
익명(223.38)2022-01-28 20:52
그냥 다 필요없고 페미는 병신임
페미들이 주장하는 내용, 논거들 똑같은 페미식 논리로 박살낼수 있음 ㅇㅇ - dc App
ㅇㅈ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걸 악용해서 상대주의의 함정으로 악마의 증명 하려는 새끼들도 적지가 않아서
그것도 맞긴함 - whatever we can do it
이게 말이 아주 아다르고 어달라서 진짜 존나어려움 - whatever we can do it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개인의 차원에서 이사상을 인정하고 안하고 는 모르겟으나 그친구는 보편적인 배려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은 하긴해 - whatever we can do it
이게 디게 글로벌하게 적용되는건 다른문제라 생각함 사상과 별계로 - whatever we can do it
페미니즘은 이미 무기화 되었고 이익집단이 그걸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렀음 균형 추 어쩌고 할 그런 문제가 아니야
이건 좀 극잔적이긴하지만 한쪽에 5g 한쪽에 10g놓고 가운대에 1kg놓았을때 역시 한쪽으로 기운다고 봐야하나? 라고하면 에메하다 생각해 - whatever we can do it
소수진영은 책임이 집단으로 전가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 원인은 그 소수진영이 밀고 있는 사상이 극도로 위험하기 때문임 페미니즘은 과거 나치주의의 현대버전인거고, 목소리 큰 소수가 다수를 선동해 물들게 만드려는 집단적 움직임을 현재 보이고 있음
그리고 진영의 균형을 봐야하는게 아니라 문제를 봐야한다 생각함 - whatever we can do it
일단 저이제 회사여서 저는 이따 10시쯤에 다시 덧글달아야 할것같음 근대 확실한건 새상에 그 사람들만있는건 아니고 지금 글이 진영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건 더더욱 아님. - whatever we can do it
적어도 "소수의 문제다"라고 주장하려면 이름을 바꾸던가 하는 미친년들과 구분되고자 하는 노력이라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함 "애국보수"라는 단어 진지하게 쓰는 후보 없고, 이재명도 파란 티 안입고 나오잖아. 이름 털린거여도 억울한 사람이 나가야지 같은 이름 아래 있으면서 "쟤네들은 우리와 달라요, 우린 안 그래요" 이러면 그냥 감추고 싶은 우리편으로밖에 안보임
핀트가 그게 아니잖아. 정말 내가 극단주의와 구분됨을 주장하고 싶으면, 적어도 리브랜딩이라도 하는 노력이 보였으면 한다는거지. "나는 극단주의자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사실상 국내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와 동의어가 된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쓴다는거 자체가 극단주의자가 아니라는 주장의 설득력을 많이 떨어트림
소수 미친련의 큰 목소리가 정말 잘못된 의견이라고 생각하면, 다수 정상인이 더 큰 목소리를 내서 덮어야지. 그냥 방치하고 있는건 암묵적 동의라고 생각함.
페미니즘은 사상적으로 위험한 게 맞음. 나치즘이랑 동급임
대체 남자인데도 왜 그런 사상을 추종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남자인데도 그걸 추종하는 사람들 보면 대체적으로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성과 교제를 못해서 그걸 구실로 교제하려고 시도 하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음
TERF나 일베같이 극단적 사상 거른다는 전제하에 갠취 맞춰서 존중하는게 좋지
페미니즘 초기면 몰라도 지금 시점에서 페미니즘은 정당하고 올바른 단체라는 얘기가 어떻게 나오지
표현의자유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향인듯. 걍 다 허용하면 매력없고 허접한건 다 사라지겠지
그냥 다 필요없고 페미는 병신임 페미들이 주장하는 내용, 논거들 똑같은 페미식 논리로 박살낼수 있음 ㅇㅇ - dc App
백신이나 페미나 유독 거기에 속한 애들은 그걸 계속 옹호하더라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