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져서 10억개 char 배열 만들고 문자 다 집어넣고 길이 재는 것까지 했는데 몇 초 안걸리네

1억짜리는 거의 바로 나오는 수준이던데 연산 자체는 존나 빠르고 입출력이 오래 걸린다는 거만 알게 됐읍니다.


코딩 이야기 : 파서 구현하고 싶어서 관련 내용 찾아보는데 렉서, 토크나이저의 개념을 알게 되었음.

정규 표현식이란 게 있단 것도 알았는데 따로 이름이 붙여진 이유가 별도의 용도로 이름이 붙은 건지 파서의 일부로 들어가 있는 개념인지 아직 잘 몰르겟음..


컴파일러를 만들고 싶은 건 아닌데 파싱 자체에 대한 공부를 하려면 운영체제 공부가 답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