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면봉이 영어로 뭔지 모르니까 where is a cotton stick 했다니까
원어민이 그게 뭐냐는 식으로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cotton stick하면서 귀파는 모션 해주니까 그제서야 ah you mean q-tip 하더라
q-tip이 약간 명사화된 브렌드 네임같고 외국애들은 이걸 걍 swab으로 뭉뚱그림ㅋㅋㅋ
씨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원어민이 딱 이런식으로 쳐다봄
이 새끼가 영어 할줄 아는거 같은데 왜 빙빙돌려가면서 설명을하지? 딱 이식임
언어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게 잘한다고 표현하기에 "전 공무원입니다" 라고 공무원 어려운 단어 안 씀 "I am work for the government" 라고 하고 직업의 의미를 붙일 때는 "I am work for the government for a living" 이 붙음 생계를 위해서
ㅇㅇ 외국애들 의외로 단순한 단어가지고 걍 풀어서 쓰는 경우도 많음 물론 고급 어휘를 많이 알면 좋긴함 ㅇㅇ
Toilet brush 라는 단어도 "Where is toilet brush?" "What's that?" "You know, We use that to clean what we clean the toilet with"
현재 시제인데 am을 붙여버렸네 ㅋㅋ 실수
근데 가끔가다가 전치사로 문장 끝내면 전치사로 문장 끝내지 말라는 소리하는 사람 나옴ㅋㅋㅋㅋ
시제는 뭐.... 이건 진짜 한국인이면 영어할때 시제문제가 존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