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잔재는 파일 이름 8자 확장자 3자 제한.
요즘 윈도우에서는 문제 없는데 혹시 몰라서 따로 이름을 관리함.
한 5~6년 전에 카톡에서 파일 저장할 때 저거랑 관련되서 파일이름 짤리는 동작이 있던데 지금은 모름.
윈도우 파일 경로는 헤더파일에 MAX_PATH 전처리가 있는데 이게 260으로 정의되어 있음. 이것은 아마.. 윈도우 3.1이전의 잔재같음
물론 지금은 제한이 없다고 함.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win32/fileio/maximum-file-path-limitation?tabs=cmd
근데 해당 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 경로는 크기 제한이 없는 파일 경로입니다' 라는 prefix를 붙이거나
레지스트리 옵션을 수정하거나, 프로그램을 빌드할 때 애플리케이션 매니페스트에 따로 설정을 해줘야 한다는 문구가 있음
진짜 DOS잔재는 파일이름을 (확장자 없이) prn이나 com1같이 DOS때 쓰던 명령어으로 지정 못하는 거지.
DOS잔재라고 우기는 사람은 win32랑 DOS랑 구별도 못 하고 그냥 윈도우 레거시를 무조건 까고 싶어서 아무거나 DOS잔재라고 가져다 붙이는거지
역슬래시가 DOS 잔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