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컴공가는 의미가 없지 않음? 학력도 안보는곳도 많다는데 내년에 그래서 컴공대신 전자공 갈까 생각중임 또 비전공자가 전공자보다 불리한점이 많다면서 실력으로 다 커버된다하고 정확하게 비전공자 전공자 차이가 뭐임?
공부나해라
좋은 실력을 쌓으려고 전공자가 되는거지
실력만 본다는 말 자체는 틀리지 않습니다. 근데 전산학사를 따지 않고 전공자와 경쟁을 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한다는게 말처럼 쉽진 않습니다. 토발즈행님도 엄밀히 전산학사 출신 즉 전공자입니다.
비전공이 뭐가 불리하냐는데 토발즈선생님이 왜 나오는지...
선생말이 맞소 제 댓글에 논리적 비약이 있었네요 린정!
ㅇㅇ 전자공이 낫다
오 마자요 삼성전자가 전자공을 많이 뽑더랬죠 아는 후배들도 삼성 많이 입사했던데 전자공이 많았고 기계공도 좀 있었어요!
4년동안 전공 공부한 사람이 실력 좋겠냐 아니면 4년동안 따른거 공부한 사람이 실력 좋겠냐?
고졸 비전공자로도 4년동안 공부할수 있잖아 대학에서 배우는것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건가?
전자공이 나음.
컴공 학교에서 가르치는건 결국 학점따기 위한거라 별로 기억에 안남음
203.236// +3
비전공자가 확실히 cs 지식 딸려
진입은 가능한데 깊이 배우기위한 제반지식에 있어서 전공자가 훨씬 편하고 높이 올라감
과목 자체는 컴공보다 전자공이 대가리 아픔. 전자는 내가 하나씩 독학했지만 후자는 가능한지도 모르겠네
실력 좋으면 당연히 되겠지 ㅇㅇ 근데 취업할때 채용하는 사람 입장에서 비전공자가 저 CS 열심히 했어야 어필하는거랑 컴공 학위 가져오는 인간중에 누가 더 설득력이 있을까?
그리고 전공자도 CS 제대로 모르는 새끼들 태반인데 비전공자 중에서 CS를 잘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좋은 곳일수록 서비스의 스케일도 클테고 그만큼 신경써야 할것도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