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에서 nom이라는 라이브러리로 파서 짜봤는데 까딱하면 1000줄도 넘을 것 같았던 코드가 단 200줄로 줄어듦 그 200줄도 대부분이 짧은 파서 함수뿐이라서 코드 읽기는 엄청 쉬움 ㄹㅇ 감동이다 러스트뽕 차오름
복잡해지면 힘듦 pest도 써보셈
파서 컴비네이터는 딱히 언어 종속적인 개념이 아닌데 왜 러스트 뽕이 차올라?
굳이 따지면 파서 컴비네이터를 가장 편하고 유려하게 짤수있는 언어들은 ML쪽 언어들일텐데 하스켈 같은거
nom 잘만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