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진입장벽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음


그래서 '일부러 비전공 해야겠네' 같은 비꼬는 얘기도 나오고 좀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있긴 하다


왜 저런 시선이 있냐고?


1. 고등학교 때 열심히 해서 원하는 학교 컴공에 합격한 성취가 시간낭비라고 느끼게 됨

2. 학교에서 학점을 따기위해 치열했던 것도 시간낭비라고 느끼게 됨

3. 비전공 출신이 실력이 뛰어나면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느끼게 됨

4. 전공자인데도 불구하고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비전공한테도 따일 수 있으니 실질적인 위협을 느끼게 됨

5. 1,2,3,4를 종합해서 한국의 근본인 '과거의 성취로 평가 받는다'를 뒤엎는 게 현재 컴퓨터 분야이기 때문에 불공정하다고 느낌


이렇게 5가지로 추릴 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