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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은 작업표시줄 커마 자체가 안 됨. 작업표시줄 아이콘 크기 조절은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7 이후의 작업표시줄에 적응했으니 없애는 거 이해할 수 있는데 아이콘 크기 줄이기랑 작업표시줄 이동은 레지스트리 건들어야 됨 시발


레지스트리 건들면 10 시절의 작업표시줄로 되돌릴 수 있지만 이렇게 하면 11 시작음 없어지고 시작메뉴가 안 뜨는 등 ㅈㄴ 불안정해짐. 레지스트리 건들 바에야 차라리 10에 Winaero tweaker 깔아서 11 시작음 적용시키는 게 더 낫다.


다른 건 몰라도 작업표시줄 위치 이동은 PowerToys 설치 유도해서라도 다시 부활시켜야 됨.


난 XP부터 컴 만져봤던 세대라 Windows 작업표시줄은 아이콘만 달랑 있는 것보다는 아이콘 옆에 텍스트 있는 게 더 익숙하더라.


시작메뉴는 OpenShell 설치해서 고전 시작메뉴 구현했고 빠른실행 아이콘도 넣어줌. Windows 7 스타일로 하면 시작메뉴 배경이 흰색으로 안 바뀜.


빠른실행 아이콘 눌러보면 기능은 안 뒤졌는데 창 간 전환은 타임라인 띄워주고 IE 아이콘 자리에 엣지 아이콘이 대신 들어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