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은 작업표시줄 커마 자체가 안 됨. 작업표시줄 아이콘 크기 조절은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7 이후의 작업표시줄에 적응했으니 없애는 거 이해할 수 있는데 아이콘 크기 줄이기랑 작업표시줄 이동은 레지스트리 건들어야 됨 시발
레지스트리 건들면 10 시절의 작업표시줄로 되돌릴 수 있지만 이렇게 하면 11 시작음 없어지고 시작메뉴가 안 뜨는 등 ㅈㄴ 불안정해짐. 레지스트리 건들 바에야 차라리 10에 Winaero tweaker 깔아서 11 시작음 적용시키는 게 더 낫다.
다른 건 몰라도 작업표시줄 위치 이동은 PowerToys 설치 유도해서라도 다시 부활시켜야 됨.
난 XP부터 컴 만져봤던 세대라 Windows 작업표시줄은 아이콘만 달랑 있는 것보다는 아이콘 옆에 텍스트 있는 게 더 익숙하더라.
시작메뉴는 OpenShell 설치해서 고전 시작메뉴 구현했고 빠른실행 아이콘도 넣어줌. Windows 7 스타일로 하면 시작메뉴 배경이 흰색으로 안 바뀜.
빠른실행 아이콘 눌러보면 기능은 안 뒤졌는데 창 간 전환은 타임라인 띄워주고 IE 아이콘 자리에 엣지 아이콘이 대신 들어가있음.
틀
요즘은 급식충 때 xp 처음으로 만져봐도 틀이노
아니 테마 덮어씌우는 취향이나 사상이 틀이라고
ie멈춰제발
95부터 시작한 나도 ie는 거른다
얘넨 수십년째 os 만드는데 일관성이 없노
11은 ui가 일관적이지 않더라 심지어 레거시 컨텍스트 메뉴는 투명효과 없음 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런거 하나하나 만지면서 커스터마이징해서 쓸거면 리눅스 쓰는게 나음
ExplorerPatcher 쓰면 딱 작업표시줄만 되돌릴 수 있다 이거랑 여러 프로그램으로 98처럼 꾸며서 잘쓰는중
UndockingDisabled 레지스트리는 EP 개발자도 문제 많다며 비추하더라
윈11은 유닉스 냄새 존나 나서 짝퉁같아서 윈10에서 버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