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땔깜~ 고급개발자
맥: 일반~고급개발자
리눅스: 힙찔이~구루
윈도의 경우 사용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땔깜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두루 포진되있임. 하지만 여기서 구루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윈도가 개발하기 좆같다는건 주지의 사실이고 쓰는 사람들은 일단 변화를 싫어하고 도전을 피하는 사람, 익숙한것만 하려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맥의 경우 일단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교양과 양식을 갖춘 식자일 가능성이 높음.
왜냐면 맥은 비쌈. 익숙하지도 않음. 심지어 앱 출시는 매년 10만원을 내야함.
근대 그걸 다 했다는건 가정이 물질적으로 풍족하거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돈을 마련해서 맥을 샀다는게 됨.
즉, 자기계발이나 돈/시간을 발전하는데 투자하는 진취적인 성향이라는거임.
리눅스의 경우 힙찔이들이 많지만 구루는 십중팔구 다 여기서 나옴.
BSD사 사용자가 주변에 있다면 무조건 친해져라.
프갤로
프갤로
맥 쓰는 사람들 중에는 혀영심으로 산 사람도 꽤 많다고 봄.
회사가니까 맥 던져주는데 어떡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