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카 아자씨: "아 이거 쏘렌토가 아니네유 4.5톤 츄럭이자나유"
길나그네: "아이고 우짜다보이꺼네 이래 됫니더 좀 살려주이소"
애니카 아자씨: "이거 뉴스에도 나왔고 말들이 많았어요 ... (뜸들이다가) 요번만 열어드릴께요 담엔 차량 모델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길나그네: "아이고 선생님 고맙니더 진짜 고맙니더!!!"
그리고 사료 운반 차 문을 무사히 열었습니다
그 애니카 선생님 가시는길에 인사를 한 3번 했네유 무사히 배웅해주고
사료 운반 기사님에게
"담에 작업할때 앞 창문 열어두고 해야것네유~"
라고 한마디 건네고 그 기사님도 가시는 길 배웅해드렸네요~
아침에 대숲농장에 사료 입고하다가 있었던 에피소드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사료가 150~160포 정도 배달됩니다
내차가 아니지만 내농장에 들어온 협력업체 운전기사이고
서로 공생관계인지라 이렇게 쏘렌토 애니카 보험을 불러서
사료 운반 4.5톤 츄럭 잠긴문 열었네유~
사회성을 전 이렇게 생각해요
"*같이* 잘 사는것"
(1000만 중도상환 했어유 이제 총부채중 50% 남았씁니다 -- 남은 원금 총액: 8999만원)
__깃호호호___
ㅎㅎㅎ 대숲농장 한번 놀러오세요 소고기국밥 한그릇 따따하게 대접해드립니다! 콤푸타를 하면서도 사회성 같이 키우면 돈 마니 마니 벌수 있어요~~~ 다들 파이팅!!!
대숲농장: 경북 울진군 평해읍 평오곡길 213-12, 비상연락망 010-7558-5952 // 길나그네 황병희 드림
신상공개로 악플차단이라니
손투리 ㅋㅋㅋㅋㅋ 음성지원
감사합니다 다들 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