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세이프의 장점이 오히려 쓰기 어렵고 사람들을 기피하게 만드는 독이 되는 느낌도 많이 받음
라이프타임이야 다른 언어에서도 있는 비슷한 개념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소유권 이전은 토이프로젝트를 만들고 연습을 해도 러스트 코딩 방식이 적응 안 됨
어차피 운영체제가 메모리를 할당하는건데, 굳이 메모리 때문에 엄격하고 방식을 꼬아놓을 필요가 있나 생각듬
그래서 나중에는 unsafe 도배하게 되고
메모리 때문에 걱정되어서 러스트를 쓰느니,
그냥 그럴 때는 강제로 스태틱 변수 쓰고, 정말 어쩔 수 없니 힙영역 필요할 때 초기에 한 번에 할당하고 재사용하다가 해제할 때도 똑같이 한 번에 하는게 낫겠다 생각듬
할당, 재사용, 해제할 때 버그가 많이 나오니까 러스트 쓰자는 건데, 뭔소리를 하는건지
네이티브에서 메모리 문제는 주로 힙영역에서 발생하는데, 말록을 자제하고 스태틱 전역을 쓰면 왠만한 문제는 막을 수 있다는 소리임. 실시간으로 할당 해제하면 당연히 문제 생기지
스태틱, 글로벌이 일부 문제를 해결하면서 또다른 심각한 문제들을 만들어내는데
러스트는 한 번 배우면 병렬프로그래밍까지 해결해주는데 당연히 러스트 배워서 쓰는게 남는 장사지
본인이 그런거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의미없는 얘기들임 그냥 안쓰는게 맞음 그냥 C같은거 하고 만약 거기서 한계를 느끼면 러스트 찍먹하는거지 남들이 뭐라고 다 정해주겠음
unsafe까지 쓸일이 자주 있나
로우 포인터 쓰고 싶어서 언세입하게 됨
로우포인터 쓰고 싶으면 C쓰셈
unsafe 쓸일 없는디
이새끼 러스트 안써봤다 로우레벨 가지않는이상 unsafe는 볼일도 없는데 뭔 unsafe 도배야 ㅋㅋㅋ
Rust ownership은 iterator invalidation같은 문제도 방지해주잖아 나름 도움 되는듯
러슬람끼리 내분중 ㄷㄷㄷ 순수 러슬람 근본주의자들의 논쟁 ㄷㄷ
로우포인터 쓰지맗라고 저리만들어놓은건데 쓰고싶으면 그냥 러스트를 안쓰는게 낫지
소규모 프로그래밍에서야 버그가 나도 무시해도 될만큼 사소한데 규모가 크면 그게 불가능해져서 그런듯
메모리 세이프 필요 없으면 안쓰는게 맞음 억지로 쓸 필요 없어
unsafe를 쓸 일이 그렇게 있나.. 하드웨어 제어 하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