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포인터도 알게 된거는 오래전이긴한데 사용하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진짜 최근에나 사용하기 시작했고 ㅇㅇ. constexpr 은 이런게 있다라는 건 아는데 써본적은 한 번도 없음.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함수형 C++ 공부한다고 decltype도 써보긴 했는데, 막상 실제로 코딩하면서 쓸려고 하니까 어떻게 써야하나 싶더라.
특히, 가변길이 템플릿같은 것도 그렇고.
그래서 신표준이 나오면 적극 수용해서 자기 코드에 활용하는 사람들보면 되게 신기함 ㅇㅇ. 난 그 개념을 배우는 거 까지는 하겠는데,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까지는 못하겠더라.
auto 같이 가려운 곳 시원하게 긁어주는 신기능은 바로 적극 사용하긴 하는데 constexpr 같은 건 평소에 런타임 최적화에 신경써서 TMP 쓰던 사람 아니면 괜히 복잡해져서 안 쓰는 케이스도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