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국비에서 갓 나온 햇병아리가 비루한 자바 스프링 포폴 딸랑 하나만 들고 코딩하고 싶다고 어필해서 회사 입사했는데
클라우드만 주구장창 공부시켜서 AWS에 영혼까지 팔아넘긴 엔지니어입니다.
요즘 전직 관심이 있어서 기술 스택 조사하면서, 둘러보았지만 별로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군요. 아주 마음에 들고 아늑합니다.
언어는 자바는 완전 까먹고 파이썬, 고랭 조금씩 찍먹해본 개초보입니다.
요즘엔 고랭으로 토이플젝 하고있는데, 러스트가 메모리 이해에 좋다고 해서 구글링하다가 유입됐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https://rust-kr.org/
이쪽으로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dc App
돈좀 썼노
솔루션 아키텍트 하나만 따는데도 생각보다 비싸서 손 덜덜 덜리던데 이걸 다 따네;;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