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윈도우유저이고
오랜 노가다생활로 몸이 아작난상태로 개발자로 전직해서
최대한 몸을 덜쓰는 방향을 항상 고민함.
이미 정형외과 수술만 4번받음.
난 항상 가상데스크탑 전환 단축키가 양손을 쓴다는게 너무 싫었음
단축키가 ctrl + window + 양쪽화살표임
그래서 안쓰는 키 두개 (Scr Lk, Pause/break)에다가 단축키 지정 해서 쓰고있었는데
이것도 오른손이 너무 바쁜게 불만이였음. 마우스도 써야하니까.
그래서 단축키용 키보드, 키 6개 달린거 하나 주문해서 키보드 왼쪽에 뒀더니 너무 편하다.
알리에서 2만원정도 준거같음. 적축 기계식, 블루투스임.
위쪽 3개에다가
window + tab, ctrl + window + <-, ctrl + window + ->
이렇게 지정했고, 아래 3개는 프로그래밍하고 관련없는 모델링툴 단축키로 해놓음.
Vim 바인딩 쓰면 마우스 거의 안 써도 됨 알아보세여
이미 시도해봤는데 프론트라 vim을 써도 마우스 쓸일이 너무 많아서 큰 의미가 없더라 ㅠㅠ
텐키 키패드에 키매핑해서 비슷하게 쓰는 사람은 본적 있는데
6키 그거 나도 살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