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라 1도 안보탠 실화임

한국에서 대학 중퇴
고졸로 일본 와서 전문학교 다니고
클라우드 하는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 이때 연봉 3500정도

일년 반 하고 급여 너무 낮아서 FAANG 중 한군데 면접봤는데
얼떨결에 서포터 엔지니어로 붙어서 입사, 연봉 2배 이상 뛰어서 거의 1억 가까이 됨 주식 더하면 1억 넘고

입사 후 풀재택에 터치하는 사람도 없어서 나태해지고 일도 제대로 못함

일단 정사원이긴한데 이러다가 얼마안가서 짤릴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개발쪽 공부해둘까?
개발을 해야 일 짤려도 자기 사업도 할 수 있고 그럴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