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글 읽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댓글로 불타오르는거 보니까
후하하핫인가 쟤 지 커리어 얘기하고 회사 얘기하는거 몇 퍼센트나 사실인지 솔직히 궁금해진다
솔직히 이쯤되면 반쯤 허언증에 개씹구라 까는거 같은데 회사 인증 안해주나?
첨에 글 읽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댓글로 불타오르는거 보니까
후하하핫인가 쟤 지 커리어 얘기하고 회사 얘기하는거 몇 퍼센트나 사실인지 솔직히 궁금해진다
솔직히 이쯤되면 반쯤 허언증에 개씹구라 까는거 같은데 회사 인증 안해주나?
3억 5천 이지랄 ㅋㅋ 진짜 시발 ㅋㅋ
근데 저 사람이 쓴 글들 댓글들 보니까 보니까 구라라고 쳐도 너무 정성스러운 구라인데... 진짜인데 메시지에 잡음이 좀 많아서 그런 거 같다
아는사람 중에 컴공 막 박사졸하고 회사 들어와서 기초 확실하고 구현도도 개쩌는데 기술 트렌드랑 개발 컨벤션 못따라가는 분 생각남. 그냥 자존심때문에 합리화하는거 같던데
https://medium.com/@Thwj/%ED%98%84%EB%8C%80%EC%A0%81%EC%9D%B8-%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bd1ccea1d511
너 오키하니?
저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고..당시 내가 결정자 입장에서 글쓴이도 이해가고 신입도 이해가 감. 나도 회사에서 최대한 최신 기술을 쓰자고 하려고 했지만 그게 항상 가능하지는 않았음. 문제는 저 글쓴이가 너무 꼰대같고 꽉 막혀있는 마인드네. 신입이 저렇게 찡찡 거릴때는 꼰대식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경험이 더 많은 연장자로서 설득을 하고 이해를 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