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매우 떨어졌음이 명백한데요, 이럴 때는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까요? No-code week를 만들고 잠시 친목을 도모해볼까 싶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글을 작성합니다. 학부생들끼리 소규모로 하는 팀프로젝트입니다. 지인들끼리 하다보니 리더는 없습니다. - dc official App
최소한으로 돌아가는 결과물은 있음?
아직 출시하지 않은 서비스라 성취를 느낄만한 것이 없네요.. 현재는 출시 임박이긴 하지만 이게 좀 큰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 dc App
대회나 공모전에 낸다고 가정하고 데드라인까지 똥줄타며 개발하기
데드라인 똥줄이 제일 좋아요 그래서 2주/8주 단위로 성과보고회 같은거 하는거고
개발 블로그하면 좋은 이유도 본인 스스로에게 2주/8주 단위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해줘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