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ry 값에 영향을 주는 애는 아닌데
카테고리로 나눌때 관련 질문임
예를들어서 과일이 primary key일때 사과를 예로 들어보자고 거기서 맛 카테코리가 있을때
사과는 단맛도 있지만 신맛도 있잖아
근데 사과 단맛, 사과 신맛 이런식으로 나누면 분명히 정규화는 나눠지는게 맞지만 너무 낭비 아님?
두번째 안나눈다고 쳤을때 값을 그냥 쉼표로 나누면 나중에 검색할때 거를 수 있는거임?
primary 값에 영향을 주는 애는 아닌데
카테고리로 나눌때 관련 질문임
예를들어서 과일이 primary key일때 사과를 예로 들어보자고 거기서 맛 카테코리가 있을때
사과는 단맛도 있지만 신맛도 있잖아
근데 사과 단맛, 사과 신맛 이런식으로 나누면 분명히 정규화는 나눠지는게 맞지만 너무 낭비 아님?
두번째 안나눈다고 쳤을때 값을 그냥 쉼표로 나누면 나중에 검색할때 거를 수 있는거임?
과일이랑 맛이랑 따로 참조해야 할 것같은데 (과일, 맛, ....) 과일 안에 맛이 있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말씀이 이거죠? 과일이랑 맛이라는 릴레이션을 서로 아예 따로 만들어야한다는거
과일에 예를들어서 사과 딸기 레몬 오렌지 ... 이렇게 있고 맛에는 매운맛 단맛 쓴맛 신맛... 이렇게 따로따로 릴레이션 만들어주고 나중에 합칠때 사과 신맛 사과 단맛 이런식으로 해야한다는거?
ㅇㅇ
으악 테이블 그려줘
과일 맛 사과 신맛, 단맛 or 사과 신맛 사과 단맛
정석 RDBMS면 윗댓이 정답이고 약간 no-sql스럽게 가면 postgresSQL의 hstore타입처럼 컬럼 내에 별도 구조로 두더라도 탐색성능 나쁘지 않게 갈 수 있을듯?
원래 정규화 높이면 성능 떨어져서 적당 선에서 멈춤ㅇㅅㅇ
그건 몰랐넹
신맛,단맛 이따구로 RDBMS에서 저장할꺼면 정규화 하는게 맞음. 근데 역정규화라고 반대로 편의성, 성능 때문에 정규화 위반하는것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