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러스트 홍보 글에 use-after-move를 방지해준다는 내용을 많이 언급함


근데 이건 clang-tidy를 통해서 미리 잡아낼 수 있는 오류임



이런 식으로.


요즘은 C++, JS, 파이썬 같은 상대적으로 유연한 언어에 붙일 수 있는 린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궁금해짐. 과연 러스트가 제공하는 안정성은 C++에 린터를 달아서는 도달할 수 없는 영역임?



그리고 러스트 찍먹하다가 정 떨어진 부분이 있는데, 언어가 전반적으로 verbose하게 느껴짐. 


스트링 리터럴 (내가 이해한 바가 맞다면 &str이 아니라 str이라서 그렇다고 하던데) 사용하려면 String::from이나 .into() 또는 .to_string() 말고는 방법이 없음?


나름 모던하다는 언어 튜토리얼에 저렇게 써있는거 보니까 이게 맞나 싶더라.


C++에서도 auto a = std::string("foo") 대신에 auto b = "foo"s 처럼 쓰는게 가능함. 


예외 처리가 아니더라도 코드가 장황하게 느껴지는데 찾아보면 이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보임.


이것에 대한 해결책이나 해결하기 위한 획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