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프론트엔드 2년 개발 경력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에 자바 스프링 배워서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공부했었는데 어찌저찌 취업이 급해서 하다보니 프론트 쪽으로 신입 돼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런데 아래 두 곳에서 기회가 외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인 상태입니다..ㅠ
1. 대기업 (은행): 자바 백엔드 개발자 [신입]
연봉: 첫 2년 동안 4000. 2년 뒤에는 7000 가능
장점: 내가 처음에 하고 싶었던 것, 한 번 배워 놓으면 계속 쓸 수 있다(?). 경력 많이 쌓이면 연봉 쭉쭉 오른다(?)
단점: 처음 연봉이 많이 낮다. 대기업이라서 중소기업 보다는 성장 속도라던지 많이 건들 수 있는 기회가 적다 (이건 솔직히 잘 몰라서 하는 말이라.. 혹시 아니면 말씀좀..)
2. 중소기업: 리액트 프론트 엔드 개발자 [경력]
연봉: 6000~7000
장점: 처음 연봉이 높다(?)
단점: CMS를 베이스로 하는거라셔 개발자 커리어에 별로 안좋다 (여기 위에서 리액트를 돌리는 것 같음). 프론트 특성상 계속 기술이 업데이트 되어서 팔로업 해야한다. 백엔드 개발자와 비교했을 때 하이엔드 실력 수준에서 대우라던지 입지가 상대적으로 낮다(?)
선배님들 조언좀요 ㅠ.. 나이는 25살 입니다.
주사위 던지자
금융권은 일반적인 IT기업이랑 분위기 많이 다를텐데... 짬차면 돈은 대체로 많이 주는데 개발자 커리어에는 도움 별로 안 되는 경우 많음
그럼 경력 조금 채우다 다른 곳으로 옮기는 선택은 괜찮을까요?
한국처럼 자르기 힘든 구조에서는 무조건 대기업이 좋음
2 - dc App
은행이면 한번들어가면 이직안하고 계속 있을 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