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에서만큼은 이 말이 맞다고 느낌
최근에 웹개발 붐 일어서 다른 데서 이 바닥 유입됐다가 떨어져 나가는 친구들 보면 모르는 거 구글링해보고 하다가 막히는 거 고민해보고 하는 걸 전부 '공부' 내지는 '일'이라고 여기더라
또 이런 말 하면 '응 즐기는 놈도 재능충은 못이김~' 이런 말 하는 애들 있는데 IT업계 한정으로 재능충은 이미 거의 다 즐기면서 하고 있음
IT업계에서만큼은 이 말이 맞다고 느낌
최근에 웹개발 붐 일어서 다른 데서 이 바닥 유입됐다가 떨어져 나가는 친구들 보면 모르는 거 구글링해보고 하다가 막히는 거 고민해보고 하는 걸 전부 '공부' 내지는 '일'이라고 여기더라
또 이런 말 하면 '응 즐기는 놈도 재능충은 못이김~' 이런 말 하는 애들 있는데 IT업계 한정으로 재능충은 이미 거의 다 즐기면서 하고 있음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it업계는 뭐가 달라서 "즐기는자론"이 더 와닿는다는거냐....
자기가 잘하면 재밌는게 인간심리기 때문에 재능충 못이기는거 맞음
이거 안하면 꼰대들 천지인 곳에서 돈 덜받으면서 노예처럼 일해야하는데 마지못해 재미없어도 해야지
걍 반은 맞고 반은 틀림 그리고 디버깅 하는게 당연히 공부 아니면 일이지 뭐임?ㅋㅋㅋㅋ
즐기는 애들은 코딩을 '일' 또는 '공부'라고 생각 안함?
돈 때문에 하는 코딩이랑 꼴려서 하는 코딩 나눠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