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는 곳이 전혀 해본 적 없는 기술 스택 쓰는데
제가 해당 분야 아예 모르는데 배워보고 싶다고 어필했고 그렇게 최종합격 됐네요.
솔직히 기업도 너무 맘에 들고 좋은 곳이라고 평이 자자해서 무조건 가야지 생각하고
정말 가서 사수분께 폐 안 끼치고 열심히 배우면서 회사 매출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기위해서 노력할건데
수습기간 동안 짤리면 어떡하나 싶고....
그게 너무 걱정이네요.
케바케지만 기업 자체가 좋아도 짜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서...
주변 지인들은 절대 안 짤린다는데 절대는 없는거니까 불안한데
주변에 짤리는 경우라든가 그런 거 있으면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너가 폐급이라 생각되면 짤릴것
폐급이라는게 좀 못하는 게 아니라 와 쟤는 안되겠다... 이런 수준을 말하는건가요?
문제해결 시 던져버릴것 같은애들 있음 그게 폐급
수습때 기술모자라서 짤리는일은 없고 사회성이 폐급이면 짤림
사회성은 걱정 없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 보여주고 실제로도 열심히 하면 안 짤림
하려구요 어떻게 붙은 회사인데 으악. .
회사마다 다르니 뭐라 말 못하지 그냥 열심히 하고 멘탈 관리 잘하고
배워보고 싶다고 하면 보통 안좋게보던데 ㅋㅋㅋㅋ 본인 태도가 좋았나보네요~ 님한테 적어도 몇개월 월급주는것보다 채용하는데 비용이 더들어갔을테니.. 쉽게 짜르진 않는다는점... ㅋㅋ;
보통 배우고싶다 하면 마이너스인데 그걸 커버칠만한 매력이 있었나봄
수습은 걍 회사입장에서 니 월급 DC하는거 이상의 의미는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