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급에서 운영하는 앱들 몇몇 제외하고는
진짜 RN,Flutter 쓰거나 iOS,안드는 껍데기만하고 웹뷰로 퉁쳐버리네
정확히는 Javascript가 세상을 먹고 있음..
몇년전만해도 네이티브는 그래도 굳건하다라는게 대세의견이였는데 이정도면 솔직히 모르겠다
게임말고는 전부 앱,웹,PC응용프로그램 전부 자바스크립트로 넘어갈듯 ㄷ 아니 이미 거의 넘어왔다고봐야할듯
대기업급에서 운영하는 앱들 몇몇 제외하고는
진짜 RN,Flutter 쓰거나 iOS,안드는 껍데기만하고 웹뷰로 퉁쳐버리네
정확히는 Javascript가 세상을 먹고 있음..
몇년전만해도 네이티브는 그래도 굳건하다라는게 대세의견이였는데 이정도면 솔직히 모르겠다
게임말고는 전부 앱,웹,PC응용프로그램 전부 자바스크립트로 넘어갈듯 ㄷ 아니 이미 거의 넘어왔다고봐야할듯
제발좀 망해줘~~
틀딱 윈도우 응용개발자들도 그런반응이였음 ㅋㅋ 지금..? JS의기반의 일렉트론으로 다 만들지
세상은 성능과 기술적 우위만이 답이 아니다 게이야..
그걸 알면서 웹타령하는 수준 ㅋㅋ
...? 그걸 아니까 웹이 더 뜬다는건데..? 너 개발 안해봄?
나도 그건알지 세상은 성능과 기술적 우위만이 답이 아니다 게이야..
...??;;
자기가 그렇게 대답해놓고 반론하나 못받아들이네
39.7 뭐라는지 나만 모르겠냐
......????? 대화맥락 뭔데 ㅋㅋ
반응에 대해 설명해준건 알겠는데 왜 갑자기 나한테 설교를 하는지 모르겠다는거임
적어도 GUI가 들어가는 곳은 Js+html+css 웹스타일이 점령하긴 했음.
백그라운드로 로직 돌리는건 네이티브가 아직 건재하긴한데 이것도 뭐 언젠간 바뀔듯
ㅇㅇ 단순히 소비자 웹앱을 떠나 음식점이나 무인점포계산, 드론셋팅화면 등등 하드웨어관련 분야에도 웹기반으로 올리더라
마즘. 거진 다 웹인... 애초에 웹으로 화면 구성하는게 디자인을 잘 뽑기 어려운건지 기능 자체는 너무 쉬워서 접근성이 상대가 안되니께
게임 임베디드 빼고 gui는 다 웹으로 가려나
성격이 다른것같긴함. 서비스가 고도화되고 그 앱만으로도 브랜딩이 되려면 무조건 네이티브나 리네, 플러터까지 쓰는게 맞는듯..
근데 요즘 그렇게 서비스를 론칭하진 않으니.. 웹뷰로 다 해결하긴 하는듯..ㅋㅋㅋ
근데 웹뷰가 최대한 네이티브느낌내려면 CSS같은것을 많이 만져야되는건가?
웹뷰 특유의 둔탁한 느낌은 못없앰
그래도 토스같은곳 보면 둔탁하긴 해도 뚝딱거리진 않자너..
그 둔탁한 느낌이 보통 제스쳐 처리를 안하고 짜서 그런게 많음 click대신 touch 처리 안하고 그런거
오오 그렇구나
근데 click으로 퉁쳐도 되는거아니야? touch처리 안하면 어떤느낌인거지
https://ui.toast.com/weekly-pick/ko_20220106
이런거 차이남
RN같은거 써보면 아예 click이라는 말 자체를 안씀 Pressable 랑 GestureHandler로 구분해서 만듦
떡칠을해도 드로어 매뉴 스크롤부터 안되면 사용자는 별로라고 느낄걸
그렇게 특수한 제스쳐 상호작용 하는곳을 웹으로 처리하진 않고 웹뷰를 네이티브 안에 적당히 넣는게 중요함
캬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 생각해보니, 앱에 들어가는 웹이면 번들사이즈도 최대한 줄이고, 최대한 FMP시간에 모든걸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서비스만 서빙해야지 사람들이 이질감을 덜느끼겠네..
그래서 SSR + 레이지 로딩 필수임 - dc App
또 다른건 없습니까?
그래도 UI가 전부는 아니니까 네이티브를 쓰긴 해야함
크롬북이 어떻게 보면 혜안이었던거같음
기업들이 네이티브를 유지해야할 유인도 많이 줄어든거도 있는듯. 원래는 죽어라 앱 밀어붙였던게 웹보다 앱이 데이터 수집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으니까 근데 이제 애플부터가 추적금지 넣으면서 메리트가 떨어지고
ㄹㅇ 앱은 이제 장사용
근데 어설프게 만든 웹뷰(특히 공공기관 앱)들은 너무 버벅버벅거리고 반응도 늦고 도저히 못 써먹겠던데 웹으로 할거면 제대로 좀 만들었으면 좋겠음 특유의 그 굼뜸이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