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배 언어들은 대부분 역사 속에 묻혔거나 특정 분야 틈새시장에서만 살아남아서 산소호흡기 달고 골골대고 있는데

꾸역꾸역 OOP FP 등등 패러다임 바뀔 때마다 따라가면서 새로운 요소도 많이 받아들이고 요즘 트렌드 계속 따라가고 있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