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quora.com/What-does-it-mean-that-iOS-had-limited-multitasking-way-back-in-iOS3
일단 3 시절에는 시스템 앱에 한해서는 멀티 태스킹이 허용되었지만, 서드 파티 앱에 한해서는 아니라고 함. 그냥 홈 버튼 누르는 것만으로 종료되고 그랬다고 하니까. 4에 와서는 몇 몇 기능들에 한해서만 서드 파티 앱도 멀티 태스킹이 가능했고, 6에서 와서는 상태를 저장했다고 함. 근데 이게 상태를 저장하더라도 자원을 할당 받지는 못하는 상태였다는 것 같고. 그리고 7에 와서야 찐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 결론 : 초창기의 ios가 멀티 태스킹이 불가능했냐고 한다면, 서드 파티 애플리케이션에 한해서 그렇다고 함.
글 써준건 고맙긴 한데 내가 쓴 얘기는 엔드유저단에서 접하는 어플리케이션 얘기가 아니라 프로세스 얘기였음 ㅇㅇ 아이폰 1세대부터 백그라운드에서 음악 재생하면서 다른 앱 실행이 가능했음 어떤 멍청이 하나가 계속 우기는 프로세스 하나만 남기고 서스펜드 시킨다는건 틀렸고 계속 컨텍스트 스위창 하면서 여러개의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OS였다 ㅇㅇ
os가 단일 프로세스만 지원한다는건 웃긴얘기지ㅋㅋ
애초에 걍 유닉스 기반 시스템임ㅋㅋㅋ
내말이, 진짜 저능아도 알법한건데 이걸로 논쟁이 벌어진다는게 웃김 깃헙에 웹뗄감밖에 없다는게 사실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