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여러가지 정의가 있지만 이 사람이 얘기하는 DDD는
데이터 객체 단위의 메모리 접근과 virtual invocation 때문에 성능 손해를 봤으니
캐시에서 이득을 볼 수 있도록 데이터 열 단위의 메모리 접근으로 방식을 바꾸고
static invocation을 통해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는 접근법임
그 과정에서 씹덕같은 코드해킹을 통해 성능을 극한까지 짜냈다는 얘기는 일절 나오지 않음
성능을 뽑으려고 하면 코드가 거지같아진다? -> 개소리
한 추상화 방법으로 인해 문제가 된다면 다른 추상화 방법으로 접근하면 됨
ECS가 이쪽 부분으론 진짜 좋은 예시인 것 같음
이게 메모리 풀 같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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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게까진 얘기 안함. 걍 저렇게 단정적으로 얘기하는게 꼴보기싫은것뿐.
A나 b나 둘다 클린코드범주에 속하는데 그럼 저밑에 글쓴애가 틀린거지 뭔 얘가 a라는 방식이 손해가없다는게아니고 클린코드로도 성능저하 안받을수있다한건데 뭔비유임 이건
엄밀히 0이다가 아니라 신경쓰지 않아도 될 수준이라는 뜻이지 이런 식으로 쓸데없는 단어에 말꼬리잡는거 보면 참.. 아스퍼거같음
얜 대체 자꾸 뭐가 틀렸단거냐? 성능저하피하면서도 클린하게 짤수있는 예시갖고온거구만 약간의 성능저하도 저하다라고 따질거면 성능저하 기준이라도 명확히 정의를 쳐하든지 걍 아주조금이라도 일어나니 성능저하다 이러면 말꼬투리밖에 더되냐?
급진적호사가님 말대로 코어특성, 버스특성, 메모리특성, 운영체제 자원관리 특성 모두 고려해서 이론적으로 가능한 100%의 성능을 가져올 수 있다면 클린코드고 염병이고 필요없죠.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음? 당연히 상식적인 상황과 표준적인 제약사항, 평균적인 실력을 가지고 얘기해야 맞는 것 아님? 내가 싫다고 한 건 마치 어떤 상황에서든 코드의 유지보수성과 퍼포먼스가 절대적으로 상반관계를 이룬다는 듯한 말로 얘기한 글이 단정적이어서 싫다는거임. 그런 존나 ideal한 상황을 두고 비교하고 싶으면 아카데미로 꺼지셈. 님이랑 수준 안 맞는 깃갤 현실론자와 대화하려 하지 마시고 ㅇㅇ
뭐 구체적인 구현에 인터페이스 들어가고 뭐 하고 하다보면 느려지기 마련인데, 느리면 서버 늘릴게가 요즘 대세니까
저 사람이 코드해킹 없이 성능 최적화를 이뤘다고 해서 너 말이 증명되는게 아니란건 알지?
얘도 또 뭔 증명타령이냐 ㅇㅇ 너도 아카데미로 가라
존나 멍청한 글이네
먼소리냐 이게 저 사람이 씹덕같은 코드해킹을 안썼다는거랑 성능 향상이 절박할때 씹덕질하는거랑 무슨상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