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주관적인거긴한데 통일성은 찾아볼수없고 덕지덕지 기워입는 느낌이 나서 혐오하게됨...
처음 배울때
null + 3 이런게 오류없이 되네 -> 재밌네 ㅋ 하고 넘어감
string slice를 어떻게 얻어야되지? 뭐야 뭔 방법이 3개나 있어? 이게 뭔차이지 -> string slice뿐만 아니라 이딴거 꽤 많은데 나올때마다 찾아보기 엿같음 퍼포차이가 있는경우도 있어서 안찾아볼수도 없음

그리고 사실 저정도는 그래도 그냥 넘어가줄만한데 더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은 그 생태계에 있다고본다
환경을 설정해줘야하네? webpack? 이게뭐지?  parcel은 뭐야? roll up? Babel? npm? yarn? common js는 뭐고 es5? es6???? Ecma?? config 파일 구성부터가 지옥이네이거

사실상 자바스크립트를 주로 쓰는 환경부터가 결정장애 불러일으키는 잡탕찌개냄새가 나서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