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arch 2년차임ㅇㅇ
리눅스 이용자는 결국 맥이나 윈도우같은

메이저OS로 돌아간다ㅇㅇ

맥쓰는 가장 큰이유?받자마자 바로 일할수있음ㅇㅇ

이상한 ㅈ창난 드라이버 설정하고 위키찾아본다음

conf파일 열어서 편집해서 데몬설정하고 옘병안해도됨.

리눅스(아치)뽕이 제대로 찰시점이 1년찬데,

그 삽질을 해놓고 해결한다? 걔네는 그걸 "지식이 늘었다"

라고 착각을함ㅇㅇ 그과정이 유의미하다고 착각함

그냥 접근성 씹창난 생산성바닥 os인거임

프로그래밍 개념이나 하다못해 순수수학,영어 공부하는게

"지식이 늘었다"라고 표현할수있음

"초보자일수록 지엽적인것에 집착한다"

1년전에 내 머리를 때리는 말이였다.

이러면 몇명은 이런소리하겠지

"리눅스도 사자마자 일할수있는데?자동화 씹가능인데?"

본인도 쉘스크립트 짜놓고 내 설정 보관해놓지만

온전히 패키지 관리자한테 달렸음ㅇㅇ

2달전에 문제없던 스크립트가 그뒤에도 문제없을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