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하수일때 이 언어 저 언어 찍먹해보면서 존나 쓰레기같은 개인 프로젝트 몇개 싸질렀는데


몇년 시간이 흘러 다시 까봤더니


유일하게 해독이 가능한게 파이썬으로 짠거였다


난 원래 파이썬을 별로 안좋아했으나


이때 큰 감동을 받고 "아 나의 수준은 파이썬이 딱인가 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은뒤


그 뒤로 파이썬에 정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