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로 보니까 구글스토어에서 게임 다운하고 실행할때 ipv6 를 쓰던데
이게 구글뿐 아니라 애플스토어, 원스토어도 똑같더라고
요즘 모바일계에서 ipv6 쓰는 이유는 보안때문인가?
사진은 디아블로 이모탈 실행할때 네트워크
애플도 가이드라인보면 앱의 ipv6 동작을 필수로 지정함https://developer.apple.com/kr/app-store/review/guidelines/
https://www.zdnet.com/article/apple-tells-app-devs-to-use-ipv6-as-its-1-4-times-faster-than-ipv4/이런 글이 있네
IPv6를 사용하면 대충 NAT 사용을 줄이고 라우팅을 개선해서 1.4배 정도 빠르게 연결을 맺을수 있다는거 같은데 ㄹㅇ 트루인지는 나도 몰?루!
흠 대강 이해는 됨. NAT 동작자체는 아주찰나라 네트워크 속도에 영향을 줄정돈 아닌데 문제는 NAT 장비하나가 초당 수천만 패킷의 과부하를 받으면 네트워크 속도가 밀리니까 (ip가 하나이니까) 그걸 ipv6로 분산시켜서 NAT장비를 거치지 않고 없애겠다는 거네
뭐 ip가 넉넉한 미국같은곳은 상관없지만 대규모의 NAT를 사용하는 중국이나 개발도상국에 서버를 둘경우에는 ip 갯수가 부족하니까 ipv6쓰는게 필수이겠네
사진은 디아블로 이모탈 실행할때 네트워크
애플도 가이드라인보면 앱의 ipv6 동작을 필수로 지정함
https://developer.apple.com/kr/app-store/review/guidelines/
https://www.zdnet.com/article/apple-tells-app-devs-to-use-ipv6-as-its-1-4-times-faster-than-ipv4/
이런 글이 있네
IPv6를 사용하면 대충 NAT 사용을 줄이고 라우팅을 개선해서 1.4배 정도 빠르게 연결을 맺을수 있다는거 같은데 ㄹㅇ 트루인지는 나도 몰?루!
흠 대강 이해는 됨. NAT 동작자체는 아주찰나라 네트워크 속도에 영향을 줄정돈 아닌데 문제는 NAT 장비하나가 초당 수천만 패킷의 과부하를 받으면 네트워크 속도가 밀리니까 (ip가 하나이니까) 그걸 ipv6로 분산시켜서 NAT장비를 거치지 않고 없애겠다는 거네
뭐 ip가 넉넉한 미국같은곳은 상관없지만 대규모의 NAT를 사용하는 중국이나 개발도상국에 서버를 둘경우에는 ip 갯수가 부족하니까 ipv6쓰는게 필수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