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가 안나간다 테스트를 겁나 하면 안나온다는 개소리고, 끝도 없는 테스트를 해도 나올때는 나오더라.
그럼 결국 릴리즈 모드, 제품이 나간 상태에서도 분석을 해야하는데
로그야 머 당연한거니까 패스 하고
덤프도 있고...
app center라고 외부에서 감시로 꽂아주는 게 있긴 한데 그것도 써보고...
웹서버야 서버를 회사에서 들고 있으니까 할 수 있는게 많은데,
밖으로 나간 앱들은 그러기가 쉽지가 않아서
경험담 같은거 있음 ?
버그가 안나간다 테스트를 겁나 하면 안나온다는 개소리고, 끝도 없는 테스트를 해도 나올때는 나오더라.
그럼 결국 릴리즈 모드, 제품이 나간 상태에서도 분석을 해야하는데
로그야 머 당연한거니까 패스 하고
덤프도 있고...
app center라고 외부에서 감시로 꽂아주는 게 있긴 한데 그것도 써보고...
웹서버야 서버를 회사에서 들고 있으니까 할 수 있는게 많은데,
밖으로 나간 앱들은 그러기가 쉽지가 않아서
경험담 같은거 있음 ?
없다~
메모리덤프 떠서 어셈블리랑 콜스택 보면서 디버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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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테스트 레벨에서는 가능한데.. 고객 컴퓨터에서 그런게 가능하나?????
1차 개발자가 직접 assert 및 디버깅 모드에서 테스트 및 릴리즈 에서 테스트, 2차 외부 테스트용 qa에서 릴리즈 및 디버깅 모드 번갈아가며 테스트, 3차 회사내에서 사용 중인 실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환경 컴퓨터에서 테스트, 4차 최종 배포. 이런데도 버그 나와서 개빡쳐서...... 1,2,3차 까진 내가 버그 정보나 어떤 상태였는지 대충은 알 수 있지만. 물론 차수가 높아 질 수록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줄어듬.... 4차는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덤프떠서 보내주면 다행인데 안그런데도 많고, app center로 감시된 데이터랑 로그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해서...
프로덕션이랑 같은 환경에 있는 테스트서버에서 테스팅하는 방법도 있음.
볼수있는게 텔레메트리, 앱리뷰, CS정도인데 다 똑같지 뭐
제일 난감할때가 특정 디바이스에서만 지랄날때
없음. 추적 안되는데 고객이 개지랄하면 회사 모셔와서 디버깅 해드림
하아 어렵네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