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바다이야기에 혈안이 되어있던 국민들이

2010년도 하나둘씩 망하고 서서히 사라질때쯤

리니지로 눈을 돌렸고 그저 좆소였던 엔씨소프트를

오늘날 대기업까지 성장을 불러일으키게 된게 한국 게임 산업

몰락의 시초임




리니지라는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함, 국민은 개돼지고 어차피 게임성

ㅈ같아도 매출 잘 뽑히니까 캐쥬얼함으로 승부보던 애니팡 시절은

온데간데 없고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자동사냥 도입하고 현질유도 개심한 

게임이 나오기 시작함, 해외는 광고로 승부보는거라 한국처럼 인앱결제에

혈안이 되어있지 않음 대표적인 예시가




이 게임은 허위 광고를 역이용해서 초기비용 약 1500만원을 투자하고 50억이상 매출을 올린 기염을 토했는데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워라벨은 제대로 안지켜지고 포괄이라 ㅆㅎㅌㅊ임 근데 왜

자살 하는사람 퇴사 하는사람은 늘어나고, 해외에 크런치로 유명한 너티독 CDPR과 다를까?

만드는 게임이 ㅈ같거든 "아휴 씨발 ㅈ같은게임" 거리면서 

결국엔 워라벨 + 만드는 상품 퀄리티까지 합쳐서 아무도 지원을 안할려는거임

메이저 기업 중 웹보드 만드는 nhn이나 웹젠 그라비티 네오위즈 이런데는 지원자가 매 해마다

10 손가락 안에 들까말까임 근데 반대로 해외에서 먹히는 게임들은 특히 mmo

던파나 로스트아크 같은 경우엔 1:100까지 몰리는 경우가 있음


한국의 게임 업계는 암울하니까 해외로 튀던 회사를 차리던 하는게 바람직함.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