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쯤 전엔가
개인적으로 오타 정정해주는 알고리즘이 필요해서 찾아 썼는데
아마 levenshtein의 변형이었던 거 같고
주어진 단어들의 deletion을 미리 map에 채워넣은 다음 요청이 왔을 때 lookup해서 distance를 추정하는 방법이었음
뭔가 이름이 웃긴 회사인지 단체인지에서 만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찾아봐도 안 나오네
7년쯤 전엔가
개인적으로 오타 정정해주는 알고리즘이 필요해서 찾아 썼는데
아마 levenshtein의 변형이었던 거 같고
주어진 단어들의 deletion을 미리 map에 채워넣은 다음 요청이 왔을 때 lookup해서 distance를 추정하는 방법이었음
뭔가 이름이 웃긴 회사인지 단체인지에서 만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찾아봐도 안 나오네
SymSpell이 맞나?? 뭔가 내가 읽은 글이 이건 아닌 거 같은데 이 내용은 맞는듯
https://seekstorm.com/blog/1000x-spelling-cor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