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 제가 나아갈 언어를 고민하고 있는 코린이입니다.


제 주안점은 넉넉한 수요와 미래에 대한 보장입니다.


이 갤에 글 올려주시는 것들만 훑어보면 수요가 넉넉한 자바, 스프링, 코틀린 이런 조합으로 공부할까 하다가도,


제 이전 직업이 해외와 관련되어

해외에서 빠르게 높아지는 애플iso의 비중을 느껴 스위프트를 공부할까 고민도 됩니다.



미래 보장성에 대해 갤러리 유저분들의 의견과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