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쯤은 박물관에 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박물관들은 입장하기 전에 음성 안내기를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있게 만들어 둔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고 만족도는 높아 진다. 물론 이론 상으로는 그렇고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한 디자인과 불친절한 조작법, 성능으로 초반만 쓰다 말지만…
증강현실(AR)이 앞으로 나야가야할 방향성이 이와 같다. 일상과 현실의 연장선에서,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오감 정보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증강현실은 어떤 식으로 개발되고 배포될 것인가? 우리는 웹을 사용하다보면 해당 웹사이트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팝업 요청을 받는 경우를 만날 수 있다. 마찬가지로 AR 디바이스는 수시로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주변에 활성화된 AR 서비스/콘텐츠에 접속할 것인지 물을 것이다.
이는 백화점이나 유원지같은 공간에서도 적용될 것이다. 입장하기 전, 해당 공간에서 제공하는 AR 서비스/콘텐츠를 사용자의 AR 디바이스에 연동할 것을 권장할 것이며, 이를 통해 각종 안내와 홍보, 엔터테이먼트가 제공될 것이다.
즉슨 현실 커뮤니티 공간에서 제공되는 AR 콘텐츠와 서비스는 특정 플랫폼과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고 멀티 플랫폼 성격을 가질 것이다. 이를 위해 각기 다른 AR 디바이스와 운영체제를 지원해야 할 것이다.
물론 멀티 플랫폼을 위해서는 각자의 AR 디바이스가 가진 고유의 성능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각기 다른 사양의 AR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것은 에로사항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AR 서비스/콘텐츠의 품질은 대체로 직관적이고 최적화를 중시할 것이다.
반면 플랫폼과 운영체제에 종속적인 AR 서비스/콘텐츠는 해당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AR 디바이스의 성능과 기능을 온전히 활용하여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낼 것이다. 예를 들어 애플의 Siri가 에플 MR 헤드셋에서 지원될 때, 다른플랫폼과는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AR 콘텐츠/서비스는 어떤 식으로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는가? 우선 AR은 3D 오브젝트를 통해 구성된다. 이러한 오브젝트를 만드는 Tool은 현재 게임과 영상 업계에서 주로 쓰이는 모델링 툴, 텍스쳐 툴 등이 쓰일 것으로 본다.
그리고 AR 서비스/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웹 API, 앱 SDK, 게임 엔진 등이 쓰일 수 있을 것이다. Aero나 Spark같은 단발성 제작 도구는 복잡한 SW 개발에 적합하지 않음은 당연하다.
앞서 말한 박물관, 백화점, 유원지 예시와 같이 멀티 플랫폼이 필요한 경우에는 멀티 플랫폼이 가능한 웹 API(WebXR)이나 앱 SDK(Vuforia Engine) 등이 쓰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기능과 성능은 제한되며, 기본적인 AR 기능(단순히 시각화와 상호작용)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예시: 스마트폰을 통해 지도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AR 디바이스로 경로를 표시하도록 하면 목적지까지의 경로가 화살표로 가리켜진다. / 백화점에 입장하며 백화점 전용 AR 어플리케이션과 AR 디바이스를 연동한다. 눈앞에 각종 쇼핑 정보가 표시되고, 상점의 벽면과 입구에는 홍보를 위한 시각 효과가 표현된다. 상품을 주목하면 각종 정보가 옆에서 출력된다.
다음으로 플랫폼에 종속적인 AR 서비스와 콘텐츠의 경우이다. 근데 귀찮아져서 대충 말하면 사용자 맞춤 정보 및 스마트폰 App의 AR 영역 확장, 안드로이드 ARCore, 애플 ARKit
게임 엔진은 서비스보다는 콘텐츠 중심으로, 플랫폼 종속적인 것보다 조금 떨어지는 기능, 하지만 효과적이고 아름다운시각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따라서 AR 게임이나 영상, 차세대 콘텐츠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 애플tv와 애플 아케이드가 애플 MR 헤드셋을 출시하면 주력으로 내세울 콘텐츠가 MR 헤드셋을 통한 AR/VR 콘텐츠라고 보며 이때 콘텐츠개발은 게임 엔진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봄. 요즘 애플의 유니티 지원이 강화됨.
결론멀티 플랫폼 웹/앱 AR 서비스: WebXR, Vuforia플랫폼 종속적 앱 AR 서비스/콘텐츠: ARCore, ARKit실시간 고품질 AR 콘텐츠: Unity(AR위주), Unreal(VR위주)
마지막으로 나는 앱등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고 만족도는 높아 진다. 물론 이론 상으로는 그렇고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한 디자인과 불친절한 조작법, 성능으로 초반만 쓰다 말지만…
증강현실(AR)이 앞으로 나야가야할 방향성이 이와 같다. 일상과 현실의 연장선에서,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오감 정보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증강현실은 어떤 식으로 개발되고 배포될 것인가? 우리는 웹을 사용하다보면 해당 웹사이트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팝업 요청을 받는 경우를 만날 수 있다. 마찬가지로 AR 디바이스는 수시로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주변에 활성화된 AR 서비스/콘텐츠에 접속할 것인지 물을 것이다.
이는 백화점이나 유원지같은 공간에서도 적용될 것이다. 입장하기 전, 해당 공간에서 제공하는 AR 서비스/콘텐츠를 사용자의 AR 디바이스에 연동할 것을 권장할 것이며, 이를 통해 각종 안내와 홍보, 엔터테이먼트가 제공될 것이다.
즉슨 현실 커뮤니티 공간에서 제공되는 AR 콘텐츠와 서비스는 특정 플랫폼과 운영체제에 종속되지 않고 멀티 플랫폼 성격을 가질 것이다. 이를 위해 각기 다른 AR 디바이스와 운영체제를 지원해야 할 것이다.
물론 멀티 플랫폼을 위해서는 각자의 AR 디바이스가 가진 고유의 성능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각기 다른 사양의 AR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것은 에로사항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AR 서비스/콘텐츠의 품질은 대체로 직관적이고 최적화를 중시할 것이다.
반면 플랫폼과 운영체제에 종속적인 AR 서비스/콘텐츠는 해당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AR 디바이스의 성능과 기능을 온전히 활용하여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낼 것이다. 예를 들어 애플의 Siri가 에플 MR 헤드셋에서 지원될 때, 다른플랫폼과는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AR 콘텐츠/서비스는 어떤 식으로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는가? 우선 AR은 3D 오브젝트를 통해 구성된다. 이러한 오브젝트를 만드는 Tool은 현재 게임과 영상 업계에서 주로 쓰이는 모델링 툴, 텍스쳐 툴 등이 쓰일 것으로 본다.
그리고 AR 서비스/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웹 API, 앱 SDK, 게임 엔진 등이 쓰일 수 있을 것이다. Aero나 Spark같은 단발성 제작 도구는 복잡한 SW 개발에 적합하지 않음은 당연하다.
앞서 말한 박물관, 백화점, 유원지 예시와 같이 멀티 플랫폼이 필요한 경우에는 멀티 플랫폼이 가능한 웹 API(WebXR)이나 앱 SDK(Vuforia Engine) 등이 쓰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기능과 성능은 제한되며, 기본적인 AR 기능(단순히 시각화와 상호작용)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예시: 스마트폰을 통해 지도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AR 디바이스로 경로를 표시하도록 하면 목적지까지의 경로가 화살표로 가리켜진다. / 백화점에 입장하며 백화점 전용 AR 어플리케이션과 AR 디바이스를 연동한다. 눈앞에 각종 쇼핑 정보가 표시되고, 상점의 벽면과 입구에는 홍보를 위한 시각 효과가 표현된다. 상품을 주목하면 각종 정보가 옆에서 출력된다.
다음으로 플랫폼에 종속적인 AR 서비스와 콘텐츠의 경우이다. 근데 귀찮아져서 대충 말하면 사용자 맞춤 정보 및 스마트폰 App의 AR 영역 확장, 안드로이드 ARCore, 애플 ARKit
게임 엔진은 서비스보다는 콘텐츠 중심으로, 플랫폼 종속적인 것보다 조금 떨어지는 기능, 하지만 효과적이고 아름다운시각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따라서 AR 게임이나 영상, 차세대 콘텐츠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 애플tv와 애플 아케이드가 애플 MR 헤드셋을 출시하면 주력으로 내세울 콘텐츠가 MR 헤드셋을 통한 AR/VR 콘텐츠라고 보며 이때 콘텐츠개발은 게임 엔진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봄. 요즘 애플의 유니티 지원이 강화됨.
결론멀티 플랫폼 웹/앱 AR 서비스: WebXR, Vuforia플랫폼 종속적 앱 AR 서비스/콘텐츠: ARCore, ARKit실시간 고품질 AR 콘텐츠: Unity(AR위주), Unreal(VR위주)
마지막으로 나는 앱등이다.
예전부터 동쪽의 에덴, 전뇌코일 이런거 보고 AR 개발 꿈꿔왔는데 코딩 하나도 못하는데 관련 업계 일 할수 있을까
주문토끼=러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