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반적으로 컴공 커리큘럼 다 훑는다고 해서 훑어도 어느 학교는 뭐하니까 이거 안하는 학교는 ㅂㅅ이네 뭐네하고 걍 적당히 잘하는 친구들은 코테치고 면접 잘 봐서 네카라쿠배 가서 구르는데 거기서도 뭘 공부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뭐 이게 유망하다 뭐다 ㅋㅋ 뭐해야하냐 ㅋㅋ
아무리 뭘 많이 한다고 해도 결국 학부의 수업이라는 것은 찍먹이여.... 학생때 다양한 것 많이 경험해보고, 그중에 잘 맞는거 찾아서 열심히 공부하셈...
공사판 노가다랑 다를거 없는데 선택할 분야가 있다는 차이
회사가 공부 시켜주는 곳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