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동기로 실행되는 경량스레드니 뭐니 라고만 이해하고 있는데

이런 경량 스레드들은 결국엔 실제 스레드에 연결되어야하니까 어느정도 스레드를 생성해두고 내부적인 스케쥴러도 추가 스레드로 돌아가면서 스케줄링에 따라 실제 스레드에 꼬라박는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공룡책도 단순히 OS 스레드와 매칭되는 경량 스레드 이런식으로 서술 되어 있어서 실제 언어들은 대체 어떻게 비동기 기능들을 제공하는지 넘나 궁금함

블로그 글들도 너무 뭉뚱그려서 언급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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