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삶에 어떤 시스템 의존성이 있는지 궁금해서 자주 이러는데 먼가 결정적인 데서 (대체로 리눅스)설정이 너무 귀찮거나 현타가 와서 복귀하고 그래

암튼 요새 또 그짓하는 중인데
머 담달에 포기하고 내년에 12746295차 하겠지

근데 요새는 폰으로 다 충족된다고 pc 잘 안쓴다지 않아?

일하는 곳에서 이러는거 아님 거기선 보편타당하게 윈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