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감정도 없으면서 기계적으로 붙이는 말들이 효율을 떨어뜨린다고 충분히 생각할수 있을거 같음
그런데 팀원이나 기타 사회생활하면서 자신과 부딪혀야하는 사람들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때나 통하는 이야기 같음
당장 저사람은 온라인상에서조차 트러블에 휘말리는데 오프라인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맘을 상하게 하고 있을지..
자신의 생각을 모든 사람 하나하나에게 충분히 설득시킬수 있는거 아니면 오히려 전체의 효율은 떨어질듯
인류가 수천년동안 쌓아온 말하기 형식이 누군가에게 최선의 방법은 아닐수 있어도 대중적으로는 나름 괜찮은 방향으로 정리되어온거라 생각함
대한민국에는 명예훼손죄, 기분나빠모욕죄가 있으니 솔직히 더 세게 말하고 싶은데 어렵다 참 ㅋㅋ
사족을 줄이잔 글에 사족이 너무많음
대화할 때 최소한의 미사여구를 그냥 회화 프로토콜로 생각하면 될텐데 그게 안 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음
헤더로 생각하고 그냥 스킵하고 읽으면 되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