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객체지향 원칙이랑 특징하고 그게 어떤 뜻인지 암기만 하고있는 수준이었는데 읽다보면 이해가 술술 되면서 "맞아, 이게 프로그래밍이지!" 하는 생각과 함께 뽕이 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