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학인데 책읽고 새로운거 배우는 것보다 무작정 프로젝트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최근에 리액트 + 몽고디비로 게시판 만들어보고 있거든

구글링이랑 책에 의존하면서 짜고 있긴 한데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어서 시간이 빠르게 가더라고

이 프로젝트도 1-2주하고 다른거 만들어보고 싶은거 있으면(c++로 게임, 파이썬으로 opencv나 ai 공부, 리액트로 다른 사이트 만들기 생각하고 있음) 바로 만들어볼 생각인데

포폴쌓는다는 느낌으로, 아니면 포폴정도의 퀄리티를 못만들 것 같더라도 여러가지 접해보고 만들어보고 이렇게 하는게 맞아?

자격증은 4학년에 정처기말고는 생각안하고 있고
토익같은 영어공부는 중요하다고 해서 조금씩 하고 있어

나는 개발할때 공부라는 생각보다 재미를 더 느껴서
(A를 몰라서 해결법을 찾다가 B를 새롭게 배운 뒤 해결했을 때 약간의 쾌감을 얻는 것 같음)

"나는 지금 방학인데 공부는 안하고 개발만 하고 있다"
이런식의 혼란이 계속와서 답변을 듣고 싶어

내 방식이 틀리면 보안할 점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