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지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업계에서 제대로 데노 쓰는 곳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음
웹 프레임워크가 거의 2-3년마다 세대 교체되는 걸 생각해보면
데노가 지금껏 이 웹 생태계에서 이룬 게 뭔지 모르겠음
노드 개발자가 새로 짰다는 하잎만으론
성공하지 못한다는 사례가 아닌가 싶음
업계에서 제대로 데노 쓰는 곳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음
웹 프레임워크가 거의 2-3년마다 세대 교체되는 걸 생각해보면
데노가 지금껏 이 웹 생태계에서 이룬 게 뭔지 모르겠음
노드 개발자가 새로 짰다는 하잎만으론
성공하지 못한다는 사례가 아닌가 싶음
지금 노드 mjs 개판난거보면 또 모르겠음 - dc App
노드 2009년에 나오고 4년내에 제대로 쓰인곳은 얼마나 됨?
그래서 웹프레임워크 얘기한 거임 노드도 리액트에서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크게 떴는데 지금 웹 프레임워크 중에 데노 기본으로 쓰는 곳이 몇이나 있는지 생각해보셈
난 데노 나왔을 때 노드로 짜던 애들 다들 데노로 넘어갈 줄 알았다 근데 각종 웹프레임워크가 몇 년마다 새로운 걸로 갈아탈 때 데노는 뭐 없었음 유저층이 적어서 라는 건 변명인 게 그렇게 따지면 지금 뜨는 리믹스 같은 애들은 몇 년 전엔 존재하지도 않았음
데노는 런타임이야 단순한 웹프레임워크가 아니고 - dc App
내가 그걸 몰라서 한 소릴까..?
그런 소리를 하는데 아는거 맞긴 함? - dc App
디노가 웹프레임워크란 얘기가 대체 어디 있음?
웹프레임워크 언급은 "2~3년마다 세대 교체된다"뿐인데 이건 웹 프론트엔드 생태계의 역동성과 대비되어 디노가 생태계에서 이룬 것이 없음을 강조하려고 한 얘기지 결코 디노가 웹 프레임워크란 언급은 아닌데 진짜 국평오 수준 심각하네
ㅋㅋ - dc App
일단 우리회사는 안씀
데노로 짰다가 좆될수도 있는데 섣불리 옮겨가기는 두렵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