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지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업계에서 제대로 데노 쓰는 곳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음

웹 프레임워크가 거의 2-3년마다 세대 교체되는 걸 생각해보면
데노가 지금껏 이 웹 생태계에서 이룬 게 뭔지 모르겠음

노드 개발자가 새로 짰다는 하잎만으론
성공하지 못한다는 사례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