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남 방통대 지금 2학년 1학기 끝남


돈은 1200만정도 여유 있고,


약 7개월정도 컴퓨터 과외 받고있음. 희한한게 내가 가려는 쪽은 웹개발인데 강사가 c언어 배우면 좋다 해서 배우는 중, 내용이 좋고, 실력향상이 되는 것 같아서 납득은 가더라


국비 한다고 하니까 강사가 그런데가면 2400따리 밖에 되지 못한다고 깊게 배워야 한다고 말하대... 자기 학생 중에 국비 다니는 학생들 있는데 다 후회한다고 말리더라


ㅋㄷㅅㅌㅇㅊ 신청했는데 그냥 안할라구 하루 순공부량 보면 그래도 조금 자신은 있거든...


엄마한테 내년 2월에 적어도 취업은 하겠다. 하는데 내가 볼 때는 더 걸릴 거 같아. 괜찮은 회사 가려면 코테, 포폴, 면접 다 준비해야 되잖아. ㅇㅇ


계속 공부중이긴한데 (프론트엔드로 갈려고 하는중) 막 불안불안해


패기롭게 전공 6과목 때려박았는데 방통대 2학년 1학기 x발 학점 2.4로 ㅈ 망중...(운영체제 D0 ㅠㅠㅠㅠㅠ)


그래서 내년 2학기에 방통대 다시 진행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는 공부 빡시게 해서 취직하고 2학기에 6과목 말고 한 조금 3과목씩 나눠서 들을라 해...


괜찮을까...


현재 즐기는 취미 없이 코딩 공부하는 중... 프론트엔드가 지망이고, 퍼블리싱 공부가 땡겨서 인프런에서 퍼블리싱 공부 하고 있음 자스도 많이 들었다.


방통대 꾸준히 다녀서 빨리 대졸 따는 게 나을까 아니면 휴학해서 빡시게 공부한다음 취직해서 후일을 도모할까 고민 중이야


형님들의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