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utnik.kr/news/view/5633
농사를 짓는 포유류가 최초로 특정됐다. 농경이 인간의 전유물이라는 오랜 상식을 깬 발견에 학계의 관심이 쏠렸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논문을 통해 고퍼(Gopher)가 토지를 이용해 번식과 생존에 유용한 식물을 수확하는 농경 생물이라고 전했다.
여윽시 구글이 정한 마스코트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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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 포유류가 최초로 특정됐다. 농경이 인간의 전유물이라는 오랜 상식을 깬 발견에 학계의 관심이 쏠렸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논문을 통해 고퍼(Gopher)가 토지를 이용해 번식과 생존에 유용한 식물을 수확하는 농경 생물이라고 전했다.
여윽시 구글이 정한 마스코트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여윽시 우리 고퍼 ㅇㅂㅇ
실물이 더 귀여운듯 ㅇㅅㅇ